북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전용공간 '꿈키움터' 개소식./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18일 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전용공간 '꿈키움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는 총 17개(시 1, 구·군 16)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각 센터는 특색 있고 다양한 학업 복귀·자립 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박설연 시 여성가족국장은 "꿈키움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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