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서울 이랜드, ‘2002년생 신예 센터백’ 강민재 영입...수비진에 젊은 활력 더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피셜] 서울 이랜드, ‘2002년생 신예 센터백’ 강민재 영입...수비진에 젊은 활력 더한다

서울 이랜드 FC가 2002년생 신예 센터백 강민재를 영입하며 수비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수원삼성 유스팀 매탄중·고에서 성장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강민재는 성균관대 2학년을 마친 후 지난해 김해FC(K3)에 입단하며 성인 무대에 도전했다.

올 시즌에는 포천시민축구단(K3) 소속으로 9경기에 출전해 세트피스 상황에서 2골을 기록하는 등 공수에서 활약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