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 니즈에 맞춘 딜'...대전 사라진 선수였던 천성훈, 서울 이적 유력! 김진야와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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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니즈에 맞춘 딜'...대전 사라진 선수였던 천성훈, 서울 이적 유력! 김진야와 트레이드

이적시장 관계자는 19일 “아직 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았지만 천성훈은 이변이 없다면 서울로 간다.김진야와 트레이드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천성훈은 대전에서 사라진 선수였다.

강등 싸움을 하는 인천 입장에선 당시 잔류 경쟁을 하는 라이벌 대전에 선수를 보내줄 이유가 없었으나 대전이 막대한 돈을 투자해 천성훈을 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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