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앵커, 7월 중 'SBS 8 뉴스' 떠난다…후임 미정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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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앵커, 7월 중 'SBS 8 뉴스' 떠난다…후임 미정 [공식입장]

김현우 앵커가 7월 중 'SBS 8 뉴스' 앵커석에서 내려온다.

김현우 앵커는 미리 정해진 해외 연수 때문에 앵커석을 떠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현우 앵커는 방송사 메인 앵커와 기상캐스터이자 아나운서 지망생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2016년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남자주인공 이화신(조정석 분)의 롤모델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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