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김혜성(LA 다저스)이 복귀하자마자 장타를 폭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혜성은 1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0-1로 끌려가던 3회말, 김혜성은 선두타자로 나서 샌디에이고 선발 스티븐 콜렉과 7구 승부를 펼쳤으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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