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에 잠시 대기하고 있던 시내버스를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2시께 진천버스터미널에서 대기 중이던 시내버스를 훔쳐 10여㎞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시내버스 기사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10여분 만에 A씨를 검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