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의사 자발적 비혼모, 둘째 출산도 임박…정자 기증 풀 스토리 공개(우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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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사 자발적 비혼모, 둘째 출산도 임박…정자 기증 풀 스토리 공개(우아기)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이 정자 기증으로 둘째까지 임신한 ‘자발적 비혼모’를 만난다.

‘자발적 비혼모’인 이 산모는 첫째를 정자 기증으로 출산했고, 아이는 이제 28개월이 됐다.

아직은 낯선 가족의 형태이지만, 양세형은 “사유리 누나가 정자 기증 받아 임신과 출산을 했는데 너무 행복해 보였다”며 ‘자발적 비혼모’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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