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의 청년 중역 회의는 2008년 첫 도입된 이후, 급변하는 조직문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수평적이고 창의적인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코레일유통의 청년 중역 회의는 16년간 꾸준히 운영돼 온 젊은 세대 중심의 참여형 조직문화 기획기구다.
지금까지 △조직문화 내 문제점 도출 △헌혈 및 제빵 봉사 등 사회공헌 활동 △근로환경 개선 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기업 이미지와 조직문화의 긍정적 변화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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