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600만 명 관중을 돌파한 가운데, 구단별 누적 관중 수에 이목이 쏠렸다.
이날 잠실구장(NC 다이노스-LG 트윈스), 사직구장(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KT 위즈-KIA 타이거즈), 고척스카이돔(SSG 랜더스-키움 히어로즈)에서 열린 경기에 총 7만 7583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구단별로 살펴보면 삼성 누적 관중 수가 약 88만 명으로 리그 1위에 올랐고, LG(약 76만 명), 두산(약 74만 명), 롯데(약 68만 명)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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