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판박이” 추사랑, 173cm 엄마 따라잡겠네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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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판박이” 추사랑, 173cm 엄마 따라잡겠네 [DA★]

야노 시호는 18일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엄마 야노 시호(키 173cm)에 버금가는 큰 키를 자랑하며 모델 엄마를 쏙 빼닮은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이준수가 다니는 예술고등학교 교복으로, 이준수가 추사랑을 자신의 학교로 초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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