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예비역들 "일벌백계", 동물학대 해병대원'엄벌 청원 1만10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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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예비역들 "일벌백계", 동물학대 해병대원'엄벌 청원 1만1000명 돌파

해병대 예비역 연대가 19일 오전 ‘동물학대한 현역 해병대원 등 엄벌 서명운동’이 1만1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앞서 해병대 예비역 연대는 지난 18일 “2025년 6월 8일, 현역 해병대원 2명이 휴가 중 민간인 1명과 함께 경남 거제 숙소에 머무르다가 근처 식당 마당의 묶여있는 개 4마리에게 비비탄총을 수백 발 난사한 일이 있었다”고 전했다.

현재 경찰은 A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현역 군인 2명을 소속 군부대에 조사를 의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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