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한중의원연맹은 오는 19일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자리는 지난 2022년 말 출범한 한중의원연맹이 중국 진출기업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첫 번째 간담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회 한중의원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김태년 의원은 "한중 간 경제협력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라며 "이번 간담회는 우리 기업들이 중국 비즈니스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국회 차원에서 해결책을 강구하고 정부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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