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주면 때린다’ 김혜성, 2루타 폭발 ‘2G 연속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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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주면 때린다’ 김혜성, 2루타 폭발 ‘2G 연속 안타’

김혜성.

김혜성이 4경기 만에 출전해 장타를 때리며 펄펄 날았다.

이날 LA 다저스 8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팀이 1-1로 팽팽하게 맞선 5회 1사 1루 상황에서 우익선상을 타고 담장을 넘는 인정 2루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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