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봉지에 100만원” 낙찰된 고급 김…무슨 맛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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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봉지에 100만원” 낙찰된 고급 김…무슨 맛이길래

경매에 나온 일본 프리미엄 김 브랜드의 김이 한 장당 1200엔(약 1만1000원)에 낙찰돼 ‘경매에서 낙찰된 가장 비싼 김’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사진=제과점 후가 인스타그램) 19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 등에 따르면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가와치마치에서 생산된 구운 김 브랜드 ‘시오야 이치반’의 김이 지난 2월 4일 이 같은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김 제조업체 ‘츠호’, 제과점 ‘후가’, 유통업체 ‘아리아케 김 연구소’ 등 3개 업체는 지난 2월 구마모토현 어업협동조합연합회가 개최한 입찰회에 참여해 시오야 이치반의 김을 한 세트당 12만엔(약 113만원)에 낙찰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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