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바우처 지급으로 직업훈련 외 개인의 개인적·사회적 비노동시장 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도출됐기 때문이다.
박윤수 교수는 해당 세션에서 ‘저소득 성인에 대한 교육 바우처 지원의 효과’를 주제로 “특히 타인에 대한 신뢰 등 사회적 성과 개선 효과는 저소득 성인에 대한 교육 바우처 지원이 사회 통합에 기여할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이 같은 내용을 공유했다.
그는 “그러나 주관적 건강, 행복감, 직업 효능감 등 개인적이거나 타인 신뢰와 같은 사회적인 비노동시장 측면에서 효과가 있었다”며 “고령화로 성인에게 교육 바우처를 지급하는 정책에 관심이 늘고 있는데 이런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이 사회통합을 이루는 데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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