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펫보험 공약 탄력···전문보험사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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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펫보험 공약 탄력···전문보험사 첫 등장

반려동물보험 전문회사의 등장이 표준수가제 도입을 공약으로 내세운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와 맞물리면서, 펫보험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이브라운은 펫보험 특화 소액단기전문보험사로 지난해 3월 설립된 후 같은 해 9월 금융위로부터 예비허가를 획득했다.

이에 이재명 정부는 펫보험 활성화를 위한 표준수가제 도입과 진료 인프라 개선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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