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9일 "AI(인공지능) 온기가 서버를 넘어 디바이스(기기) 영역으로 확산하면서 IT 하드웨어 산업도 호재를 맞게 될 것"이라며 관련 업종에 대한 투자 의견을 '긍정'으로 제시했다.
황 연구원은 "AI 온기가 향후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으로 확산할 것으로 예측되며 한국은 스마트폰과 PC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어 지금껏 AI 관련 혜택을 거의 누리지 못했다"며 "에이전틱 AI와 엣지 디바이스가 부상하면 이런 상황은 곧 바뀔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황 연구원은 최선호주로 삼성전기[009150]와 심텍[222800]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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