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남사친'이 많고 회사 동료와 지나치게 가깝게 지내는 아내와 이혼하고 싶어 하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19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아내와 결혼한 지 1년 만에 이혼하고 싶어 하는 남편이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이명인 변호사는 "A씨 아내는 직장 내 사수와 지속해서 단둘이 식사하고 카풀하며 업무 외 시간에도 연락을 주고받는 관계를 유지했다.또 주변 동료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 사이를 의심하는 말들이 나올 정도로 친밀한 관계가 외부에 드러나 있었고, A씨가 일정 거리를 유지해 달라고 요청했음에도 아내가 이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다"면서 "이런 행위는 혼인 관계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배우자로서 정조의무에 충실하지 못한 행위로 평가될 수 있다.이혼 청구 및 위자료 청구가 인정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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