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통번역부터 탄소관리까지"…AI·ESG 관광 현장실증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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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번역부터 탄소관리까지"…AI·ESG 관광 현장실증 돌입

관광현장 문제해결 오픈이노베이션 수상기업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17일 르메르디앙 서울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민간기업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제 관광 현장에 접목해 현안을 해결하고자 기획됐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XR 공간정보 및 AI 기반 통합 스마트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딥파인’, AI 영상분석 기반, 박람회·관광지 공간분석 및 이용자 행동패턴을 분석하는 ‘(주)트리플렛’, 실시간 비즈니스 대화형 통번역 및 이동형 다국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플리토’, 대화형 AI 아바타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식회사 플루언트’, XR 기반 실감형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아티젠스페이스’, MICE 탄소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오후두시랩(주)’ 등으로 총 11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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