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진 타이틀을 놓고 또 한 번의 진검승부를 벌인다.
사고!"라며 녹화장을 뒤흔든 무대에 입을 떡 벌리고 말았다고.
한편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과 신청곡을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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