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과 CNN 방송 등은 18일(현지시간) 리드가 남자친구였던 보스턴 경찰관 존 오키프(사망 당시 46세)를 살해한 용의자로 기소된 사건의 형사 재판에서 2급 살인 혐의에 무죄 평결이 내려졌다고 전했다.
검찰은 술에 만취한 채 차를 운전한 리드가 오키프를 내려주고 후진해 돌아가는 과정에서 오키프를 치었고, 그를 방치한 채 현장을 떠나 숨지게 했다고 결론 내리고 리드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검찰 역시 당일 앨버트의 집에 있던 11명을 조사한 결과, 단 한 사람도 오키프가 집 안에 있는 것이나 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는 점을 들어 리드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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