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18일 2025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식을 열고 26가구 95명의 다문화가족에게 고향행 왕복항공권을 전달했다.
선정된 가족은 가구당 최대 400만 원의 왕복 항공료, 여행자 보험료 등을 지원 받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고향 방문으로 가족의 품에서 위로와 희망을 얻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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