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사우디아라비아 강호 알힐랄과 무승부를 거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레알은 1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힐랄과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클럽월드컵 최다 우승(5회)에 빛나는 레알은 알힐랄을 상대로 사비 알론소(스페인) 신임 사령탑의 데뷔전 승리를 노렸으나, 승점 1 획득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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