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4회말 공격에서 리드오프 김동혁의 2타점 3루타까지 터지면서 6-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김원중은 마운드에 오르자마자 한화 캡틴 채은성을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이닝을 끝냈다.
김원중은 이후 2021시즌 35세이브, 2022시즌 17세이브, 2023시즌 30세이브, 2024시즌 25세이브를 거두고 변함없이 롯데의 뒷문을 든든하게 지켜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