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러시아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끌어올린 지 1주년이 된 가운데, 북한군의 러시아전 참전이 ‘국제주의적 의리’라고 자평했다.
19일 노동신문은 2면에 ‘조로(북러)동맹관계의 불패의 위력은 더욱 힘 있게 과시될 것이다’ 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북한군의 쿠르스크 지역 해방 참전 작전이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의 가장 모범적인 실천”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두 나라(북한, 러시아) 무력의 협동작전으로 이룩된 쿠르스크 지역의 완전 해방은 정의와 평화 수호의 전략적 보루로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 있는 조로 동맹 관계의 필승 불패성과 진정한 단결과 협조의 정신, 참다운 국제주의적 의리”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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