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26)이 신인상 모의 투표에서 내셔널리그(NL) 부문 2위를 차지했다.
MLB닷컴은 "김혜성은 5월 4일 빅리그에 데뷔했고, 다저스는 전략적으로 그를 활용 중"이라며 "30경기 출전 가운데 12차례 선발로 나와 경기 끝까지 뛰었다"고 소개했다.
MLB닷컴은 "김혜성은 5월 4일 이후 빅리그에 데뷔한 선수 가운데 타율 2위이며, 도루도 100% 성공 중"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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