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78회는 '슈퍼맨 아빠의 도전!' 편으로 김준호와 두 아들 은우, 정우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어 인생 첫 자전거에 도전한 정우는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갔고, 이에 놀란 김준호는 "되게 잘 탄다.못 탈 줄 알았더만.누가 알려줬냐.잘 타네"라고 감탄했다.
아들들의 마사지에 김준호는 "너무 좋아.은우랑 정우가 마사지해 줘서 너무 좋다"며 뿌듯해했으나 이내 정우는 "됐다"면서 얼굴 마사지기로 다리 마사지를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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