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는 10월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집단체조를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19일 유럽연합 지구관측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전날 센티넬-2 위성이 촬영한 평양 능라도 5월1일 경기장 내부에 희끄무레한 색깔의 가림막 추정 물체가 나타났다.
과거 집단체조 준비 모습과 연초 북한의 해외 초청 움직임 등을 종합할 때 북한은 올해 당 창건 80주년을 성대한 경축 행사로 치르기 위해 6월 중순부터 집단체조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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