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0일 만에 각각 입양돼 헤어졌던 중국 쌍둥이 자매가 17세에 우연히 만나 절친이 된 뒤 1년이 지나서야 서로 자매라는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같은 생일에 생후 100일쯤 중병을 앓았던 경험도 일치했다.
양부모들은 두 사람이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딸을 뺏길까 우려해 이를 숨겨온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