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퍼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가 자신을 프리미어리그 톱 클래스 공격수로 키워준 '은사'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러브콜까지 거절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선택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루디 갈레티는 18일(한국시간) 음뵈모가 맨유와 이미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소속팀 브렌트퍼드와 맨유 역시 이적료 협상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며칠 전에 밝혀진 바와 같이 개인 조건은 이미 합의됐다.현재까지 음뵈모는 맨유에만 관심이 있고 다른 클럽에는 관심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적이 성사될 거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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