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로 2위 LG(41승 2무 28패)는 1위 한화(42승 1무 28패)를 0.5경기 차로 추격했다.
LG의 1번 타자 신민재는 3타수 3안타 3타점 2볼넷 3득점으로 펄펄 날며 팀 승리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8회초에는 1사에서 안타를 친 최정원이 2루 도루에 성공했고, 포수 송구가 뒤로 빠진 사이 3루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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