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11년 전 삼둥이 '송국열차' 재현…子 은우·정우와 10km 라이딩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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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11년 전 삼둥이 '송국열차' 재현…子 은우·정우와 10km 라이딩 (슈돌)

김준호가 아들 은우, 정우와 스포츠 축제 자전거 종목에 도전했다.

이날 한강으로 향한 김준호는 은우가 밸런스 바이크를 타는 모습을 보고 "너무 잘 탄다"며 감탄했고, 이어 24개월 정우도 인생 첫 자전거에 도전했다.

밸런스 바이크는 균형 감각을 키우는 페달 없는 자전거로, 정우가 앞으로 거침없이 나아가자 김준호는 "되게 잘 탄다.못 탈 줄 알았더만"이라며 "누가 알려줬냐.잘 타네"라고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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