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예술의 오늘을 바꾸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 및 시민 90여 명이 참석해 AI 기술과 예술의 융합 가능성 및 창작 환경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포럼은 대전문화재단이 AI와 예술의 융합이라는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선제적 논의를 주도한 사례로 평가되며, 향후 문화예술 공공기관 및 종사자들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문화재단은 '2025 문화예술정책네트워크'를 통해 AI와 예술의 접점을 주제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며, 다음 포럼은 'AI와 함께하는 예술'을 주제로 오는 7월 10일에 개최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앤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