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인천 학생 누구나 책의 작가로 변신 .
시교육청은 ‘학생 대상 출판 공모사업’을 통해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의 학생들까지 스스로 탐구하고 책으로 정리해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인학교는 ‘인천을 읽고, 걷고 쓴다’는 취지에 맞게 인천의 여러 문화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더 나아가 이를 글과 그림으로 엮어 일본의 학교에 인천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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