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의회가 18일(현지시간) 복수 국적을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전에는 복수 국적이 인정되지 않아 타 국적의 우크라이나계가 우크라이나 국적 취득을 원하면 기존 국적을 포기해야 했다.
현재 우크라이나 인구는 약 3천200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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