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는 17일 YTN 라디오 (이슈앤피플)에 출연해 "김건희 여사 측근에게 제가 들어봤더니 '이번 특검 잘 됐다'고 그런다.
서 변호사는 "(특검 수사를) 피하기 위한 거다, 이건 말도 안 되는 가짜 뉴스"라고 거듭 강조했다.
서 변호사는 '그렇게 잘 된 것이면 윤 전 대통령이 현직에 있을때 왜 특검법에 거부권을 행사했느냐'는 다른 패널의 질문에 서 변호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현직에 있을 때 대통령이 한 것이다.이번에 (수사 대상이) 13개인가 14개 될 것인데, 그중에 건진, 통일교 이 정도가 사건 거리가 될까 말까 하고 나머지는 양평 고속도로부터 터무니없다 이렇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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