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올해 5천328억 손실 전망…"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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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올해 5천328억 손실 전망…"대책 마련 시급"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올해도 5천억원이 넘는 손실을 볼 전망이다.

이로 인한 1분기 손실액은 999억원이며, 연간 무임 이용 인원은 약 2억7천777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15분 재승차' 제도 시행에 따른 손실 규모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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