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갑 의원, “축제 때에도 교통약자 이동권 법적으로 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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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축제 때에도 교통약자 이동권 법적으로 보장해야”

대전 ‘0시 축제’ 개최 장소인 중구 은행동과 대흥동 일대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18일 축제 때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법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규모 축제나 행사 개최 시 어르신과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도록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의무를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이다.

박 의원에 따르면, 2024년 8월 대전에서 열린 0시 축제에서는 대중교통 운행이 중단돼 노약자나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이 병원과 약국 등에 접근조차 하지 못하거나, 대중교통 이용권을 침해받는 등 도심에서 주요 도로를 점유하고 열리는 대규모 행사로 인한 교통통제로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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