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이국주는 최진혁의 도쿄 팬미팅을 참석하기 위해 나섰다.
이내 이국주는 "사랑해요"라고 외치는가 하면 최진혁의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팬미팅을 즐겼다.
팬미팅을 보고 나온 이국주는 어마어마한 팬들을 보며 "앞으로 진혁이에게 장난치면 안 되겠다"라며 "친구 팬미팅 보면 오글거릴 법한데 오글거리지 않고 팬분들 덕분에 재밌게 즐겼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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