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대한항공 전문위원 “UAM 실용화, 도서지역 환자 이송·물자 수송 큰 역할 할 것” [제4회 인천공항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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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대한항공 전문위원 “UAM 실용화, 도서지역 환자 이송·물자 수송 큰 역할 할 것” [제4회 인천공항포럼]

“차세대 항공모빌리티(UAM)가 실용화하면 인천 도서지역의 응급환자를 이송하거나 물자를 수송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어 “또 인천공항을 거점으로 대중 교통이 불편한 서해안권 및 경기 북부 노선을 대상으로 한 교통 운송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며 “다만 운항사업자 누구나 UAM을 운항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차세대 항공모빌리티(UAM)도입과 미래항공교통 전망’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김 전문위원은 “대한민국에서 UAM을 실용화한다면 인천공항과 제주공항이 가장 먼저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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