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최다 연속 도루 기록을 '30'(지난해 8월 11일 문학 두산 베어스전~현재)으로 늘리면서 '바람의 아들' 이종범(현 KT 위즈 코치·당시 해태 타이거즈)을 제치고 KBO리그 최다 연속 도루 성공 2위에 올랐다.
정준재는 안타와 도루에 만족하지 않았다.
정준재는 마지막 타석에서도 안타를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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