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를 이끄는 하비에르 테바스 회장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폐지를 요구했다.
테바스 회장은 2013년부터 라리가 회장직을 유지했다.
계속되는 비판에도 라리가 회장직을 유지하고 있는 테바스 회장은 클럽 월드컵을 강력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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