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TV 스트리밍 플랫폼 시청률이 전통적인 방송·케이블 채널 시청률 합계치를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시장조사업체 닐슨 보고서를 인용해 17일(현지시간) 전했다.
닐슨의 월간 보고서 '더 게이지'(The Gauge)에 따르면 지난 5월 스트리밍은 전체 TV 시청의 44.8%를 차지해 역대 최대 점유율을 기록했다.
닐슨이 월별 보고서 발표를 시작한 4년 전과 비교하면 스트리밍 시청은 71% 치솟았지만, 방송·케이블 시청은 각각 21%, 39% 감소했다고 CNBC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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