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 와타루가 리버풀에 대한 충성심을 표했다.
이듬해에 완전 이적에 성공했고, 이후 매 시즌 30경기 이상 출전하며 정상급 선수로 거듭났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위르겐 클롭 감독은 수비형 미드필더를 찾고 있었고, 이에 엔도가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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