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서울 감독은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바르셀로나와의 친선전은 분명 좋은 기회지만, 이겨야 한다면 리그에서 승리를 챙기고 싶다”고 말했다.
김기동 FC서울 감독은 세계적인 명문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친선전이 갖는 의미를 인정하면서도, 리그 성적에 대한 집중을 거듭 강조했다.
서울은 다음달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스페인 라리가의 강호 바르셀로나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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