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이 적발될까봐 도주한 격투기 선수 출신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지난 4월 25일 오전 9시 40분께 대전 서구 도마동 인근 한 도로에서 경찰의 정차 요구를 무시한 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을 향해 “내가 전직 격투기 선수였다”며 욕설을 퍼붓고 주먹을 휘둘러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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