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장 손흥민과 양민혁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함께 뛰는 모습은 다음 시즌도 보기 어려울 것이다.
양민혁의 가능성을 토트넘이 알아봤다.
K리그1 종료 후 토트넘에 합류하는 것이 조건이었기 때문에 강원에서 6개월 임대 신분으로 뛰며 K리그1 준우승을 안겨준 후 1월에 토트넘에 공식적으로 합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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