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원회(국정기획위)는 국민들의 정책 제안을 접수하기 위한 국민소통 플랫폼을 개통하기 위한 마지막 점검 과정 중에 있다고 17일 밝혔다.
조 대변인은 "국민들이 쉽게 정책을 제안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국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으며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고 집행되는 과정들을 통해 이재명 정부가 추구하는 국민주권정부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조 대변인은 "토론과 공론화의 과정을 거쳐 정리된 국민들의 목소리가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대해서도 사후 보고를 하겠다"며 "(플랫폼 명칭에 대해) 3일 정도 국민 공모를 통해 명칭을 정하겠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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