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다음 달 처음으로 국내 최고 높이 샘인 한라산 '백록샘'을 민간에 공개하는 가운데 100명 모집에 2천600명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당초 오는 7월 12일과 19일 이틀간만 진행할 예정이었던 백록샘 프로그램을 7월 7일부터 24일까지 확대해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당초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다음 달 12일과 19일 이틀간 하루 50명씩 총 100명을 대상으로 백록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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