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공감이 됐고, 제가 잘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제 모습의 일부분을 연기했죠."(추영우).
'견우와 선녀'는 곧 죽을 운명인 소년 배견우(추영우 분)와 그를 사랑하는 여고생 무당 천지선녀 박성아(조이현)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는 이야기를 그렸다.
조이현은 "박성아는 밤에 무당으로 사는 이중생활을 하는 고등학생"이라며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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